사건 요약
남친은 혼자 해결 하는 것을 좋아함 이거때문에 내가 자존심이 많이 상함
예를 들어 나랑 하루종일 집에 있을땐 아무 반응 없더니 내가 잠깐 마트가거나 편의점 가거나 내가 집에 가고나서 얼마 되지않을때 혼자 해결함
심지어는 싸우고 각방 쓰고있을 때도 자주 그러고, 내가 남친집으로 차 타고 가는 도중에 혼자그럼
이런 일이 잦으니 난 자존심이 너무나 상햇음
내가 매력이 부족했나, 만족스럽지가 않나 싶음
그렇다고 아예 안하는 거는 아니고 우리가 기숙사 생활이라 금요일마다 집오는데 그 금요일엔 나랑 하고싶어하는 모습이 크게 보임
그때 말곤 딱히없음 이런일이 반복되니 기분나빠서 남친에게 솔직하게 말했는데 자신도 어떻게 해야하고 나한테 뭔말을 해줘야할지 모르겠다고
내가 매력없거나 실증난건 아닌데 그냥 아무생각없다가 혼자있으면 그런 욕구가 돋는거라고 함
이거 어케 해결 해야됨요..
내 진술
남친은 내가 매력이 없거나 실증 난 건 아니라겨 말해도 어쨋든 나랑 하루종일 집에 같이 있을땐 아무생각 안들다가 내가 집가면 그런 욕구가 돈다는게 실증 나는거로 밖에 안보이고 너무 자존심 상함
상대 진술
상대 진술을 기다리고 있어요.

속상해 할 만 합니다 남자는 빠르게 성욕을 처리하고 싶어하는 동물이기도 힙니다
조금 더 어필해보는것이 좋을 것 같습니다
아니면 관계시간을 단축하는 것도 좋을 것 같네요
전 부러워용
걍 성욕 많은 거잖음 ㅜㅜ
난 좀 ㅂㄹ긴하더라
뭔상관이냐… 진짜 티내지말라해 하더라도
성욕이 많으시네.. 상대방이랑 있으면 잡생각이 안들다가 상대가 사라지면 잡생각이 들어서 그런걸수도
아예 안하는것도 아니고 신청자분이 성욕이 많은 편이신 것 같네요. 나이가 어떻게 되는지는 모르겠지만 1년정도 사귀면 보통 속궁합 엄청 잘 맞는거 아니면 남자가 불타는게 약간 사그라들고 잔잔해질 수 있다 봅니다. 한쪽이 하고 싶다해도 억지로 할 수 있는 것도 아니니 이해해 주고 대화를 통해서 잘 풀어나가길 바랍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