공개재판

1시간반 거리를 계속 때리러오라는 여자친구

여자친구는 양주에 살고 저는 서울 에사는 중거리? 연애중입니다 제가 혼자 살고 여친은 가족이랑 살아서 매일 저희집에서 거의 동거 비슷하게 하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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사건 요약

여자친구는 양주에 살고 저는 서울 에사는 중거리? 연애중입니다 제가 혼자 살고 여친은 가족이랑 살아서 매일 저희집에서 거의 동거 비슷하게 하는데
일주일에 두번정도 본가에 있다가 몇일뒤 옵니다 지하철 3번 환승해서 1시간반거리인데 매일 데리러 와달라 데려다달라 합니다 처음에는 계속 데려다 줬고 데리러 갔고 근데 데리러 갈때마다 준비한다고 십십분 한시간 이렇게 계속 늦어서 힘들고 어차피 다시 우리집으로 갈껀데 굳이 왔다갔다 해야하나 싶네요 근데 오늘 여자친구가 늦게 일어나서 제가 올꺼냐 라고 했는데 여자친구가 데리러와라 안데리러 오면 안간다 하는식으로하고 처음으로 안데리러간다하니깐 전화 끊고 다음에보자는데 어떻게 말해야할까요

내 진술

계속 대려다 주고 데리러가니깐 당연하다 생각하고 고마워하지 않는거같아요

상대 진술

상대 진술을 기다리고 있어요.

다른 연애 갈등 판결

댓글 5개

마찌 친구 69260호 2026년 10월 14일

여자친구분이 너무 공주처럼 크셨나봐요.. 에반데..

마찌 친구 70136호 2026년 10월 14일

여자마다 다르겠지만.. 그전에 이걸 당연하게 해주는 남자친구를 보유하고 있었을수도 있음.. 왜냐면 나도 전남친들이 나한테 해주던 컷이 높아서, 지금 남자친구가 뭐 하나하고 생색내는 게 ㄹㅇ 하남자 같음

근데 여자가 데리러 가고 오는데 늦는 건 좀.. 같은 여자로서도 별로..

마찌 친구 45980호 2026년 10월 14일

진짜 상대방 생각 일도 안하고 본인만 생각하는 분을 만나고 계시네요 본인도 본인을 위해 도망치시길 ..

마찌 친구 70267호 2026년 10월 15일

때리러 가야져

마찌 친구 69618호 2026년 10월 16일

받아주면 끝도 없음