사건 요약
나는 남자친구한테 서운한게 많은사람이야 ..
내 성향이 이런건지 남자친구랑 하도 싸워서 그런건지 ..
나는 사랑받고잇다 확신도 안들고 , 남자친구 행동 하나보단 그 행동에 마음을 보게되고 , 남자친구한테 기대하는 마음이 큰거같아 그래서 서운한게 많아지는거 같은데
나는 내가 남자친구한테 서운하다고하면 남자친구랑 생각이 틀릴수 잇으니 입장차이 이해해 근데 생각이 틀린게 잘못된것두 아니고 서로 생각은 공감해주고 속상한 행동을 안만들면 되는거 아니야 ?
여 : 나 이게 너무 속상해
남 : 그게 왜 ? 너가 이상한거야
여 : 입장이 틀리잖아 나는 속상해
남 : 그래도 난 이해안된다
내 진술
나는 내가 뭐 때문에 서운하다하면 내말에 정정하라는게 아니고 서로 생각하는게 다르니 나는 그렇게 서운할수 잇겟구나를 생각해주는게 맞다고 생각해
상대 진술
상대 진술을 기다리고 있어요.

너무 피곤하게 살지맙시당,, 그냥 저사람도 저럴 수 있구나 해야죠 서운한것도 사실 본인 기준이잖아요..
지금 말씀하신것도 그쪽 기준이라 이게 왜 피곤하게 사는건지 이해가 안되요 ; ㅎ 그쪽 기준이자나요
어휴 네 그냥 피곤하신 스타일이네요 …
저말에 제가 뭐 공감할게 잇나요 ? ㅌㅌㅌㅌㅌㅋㅋㅋㅋㅋㅋㅋㅋ
나 이게 속상해 > 대뜸 대책도 없고 밑도 끝도 없이 서운하다고만 하면 뭐 어쩌란 건데? 내가 잘못했으니 그냥 듣고만 있으라는 거냐?
라는 생각을 필연적으로 만들게 되니까 남자친구분이 저렇게 반응하시는 거 같은데요… 저렇게 말하는 건 상대방을 감정쓰레기통으로 만드는 화법이에요.
'네가 이렇게 한 게 나는 ~처럼 느껴져서 조금 서운했던 것 같다. 다음에는 ~로 해줄 수 있어?'라고 말하는 게 좋을 것 같아요.
그렇게도 해봣는데 ㅠ 자기랑 생각이 틀린거면 이해를 못하겟데요 공감을 ..
아이공… 신청인분이 더 좋아하시는 상황인 거 같아요. 사람이니까 당연히 이해는 못할 수 있다고 생각하는데 연인관계는 이해를 못하더라도 양보에서 오는 거라고 생각하거든요. 그게 안되는 거라면 남자친구 분께서 그정도로 신청인분에게 감정을 쓰고 싶지 않아하시는 거 같아요… 신청인분이 지금 남자친구분을 너무 좋아하시는 거라면 당장은 안 헤어지더라도 취미생활부터 시작하면서 남자친구분에게 너무 집중하는 것보다는 본인 삶에 더 집중하고 스스로를 더 아껴주시는 게 좋을 것 같아요!
조언 너무너무 감사합니다 .. ˙꒳˙ !!ㅜㅜ
남자친구가 존중이없어보이는데
내기준에서 아니더라도 상대방이 속상하다하면 그 마음을 알아주던가 속상할 일이 아닌 이유를 설명해주던가
그냥 맞고 틀리고를 떠나서 사랑하는 사람이 속상하다하면 난 왜그렇게 느낄지 내가 뭘 조심해줘야할지 궁금할거같은데
아 진짜 제가 이 마음이에요 ㅜ ◠̈ 정말 …
저것도 적당히 해야 받아주는데 매번 속상하다 이것저것 다 서운하다하면 지치긴함
그러쿠낭 ….
혹시 불안형이신가여? 저도 그런 편이라... ㅎ
네 사랑받는다는 느낌을 줄수 잇는 안정형을 만나야되는거같아요 .. 그럼 서운한것도 적을텐데 그죠 ㅠ