공개재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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3년 이상 만났고 헤어짐이 정말 잦았어요 정말 서로 많이 좋아했지만 최근들어 더 많이 다퉜는데 이제 정말 쉽게 헤어지자 하지 말자 하고 정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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사건 요약

3년 이상 만났고 헤어짐이 정말 잦았어요 정말 서로 많이 좋아했지만 최근들어 더 많이 다퉜는데 이제 정말 쉽게 헤어지자 하지 말자 하고 정말 질릴때까지 만나보자 하고 있는 사인데 여전히 관계가 좋진 않아요.. 그리고 제가 요즘 쟤가 날 좋아하는게 맞나 생각이 드는 이유가 연애초반에도 중반에도 항상 보러와주고(장거리 아니에여) 근데 요새는 일주일에 한 번 만날까 말까고 그것도 텔에만 있거나 저희집 걔네집 관계만 하네요.. 서로 시끄러운데 놀러다니는거 안 좋아하지만 그냥 동네 카페에서 커피먹고 동네 밥집에서 밥먹고 저녁에만 만나는거 싫다고 여러번 말했지만 바뀌진 않고 너가 보고싶으면 말을 해라 자꾸 숨겼다가 혼자 화내지말고 이러는데 이정도 대화까지 갔으면 제가 텔만 가는 거 싫어하는 거 알텐데 여전히 지금도 그래요.. 불과 4달전까지만해도 일하면서 1시간 2시간 볼라고 와준 남자친구였는데 지금은 일도 안 하는데..댓글좀 많이 써주세요..ㅠ 한살차이 오빠 동생이에여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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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으으으으ㅡㅡ아아아아아ㅏ아아아ㅏ아아아ㅏ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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댓글 13개

마찌 친구 70356호 2026년 10월 19일

불과 4달 전까지 일하면서까지 와줬던 사이다. 그러면 최근까지 그렇게 보러 와줬던 남친인데 일을 안다니면서 달라졌다고 봐도 될까요? 일을 그만 두면서 심경의 변화가 있을 수도 있어요. 다른 것들은 거기에서 나온 결과일 수도 있습니다. 그리고 남친분에게 말할 때 텔만 가기 싫다. 다른 곳으로 가고 싶다라고 직접적으로 말하시는게 좋아요. 결론은 어떤 심경의 변화가 있는지 더 알아보세요.

마찌 친구 63876호 · 글쓴이 2026년 10월 19일

남자친구도 남친대로 힘들어서 그런걸까요..ㅠㅡㅠ

마찌 친구 70356호 2026년 10월 19일

제대로 이야기 하는 시간이 필요해 보입니다. 글만 보면 남친분은 밤에 관계만 원하는 나쁜놈이에요. 하지만 초중반 까지는 나쁘지 않았다고 적혀있습니다. 달라질만한 이유를 대화로 찾아보세요.

마찌 친구 66999호 2026년 10월 19일

시간을 조금 가질 순 없나요? 각자 감정회복이 안된상태에서 관계만 맺고.. 여자로써 너무 비참할 것 같아요 시간을 가져보시는 걸 추천드려요 추가로 밤에만 보는거, 놀러다니는거 싫어하시는거면 어떤 데이트를 하길 원하시는건가요? 낮에 보려면 이동하고 활동이 필요한것같은데 데이트 방식에 변화를 주셔야할듯해요

마찌 친구 63876호 · 글쓴이 2026년 10월 19일

다른건 다 좋은 남자친구지만 최근 한달전에 다른 노출있는 여자 릴스에 하트 누른거 2번 싸웠고 관계하다 야동을 튼다던가 릴스보면 뭐 잠자리 못잊는 여자? 뭐 그렁거 보내면서 순위..?를 매겼다 해야되나 그런일도 있었고 저도 저대로 자존감도 많이 깍이고 그래서.. 저희가 신뢰가 진짜 아예 바닥나있는 커플이라 그냥 좋아하는 마음 하나로 서로 버티고 있거든요..시간도 정말 많이 가져봤어요..

마찌 친구 66999호 2026년 10월 19일

띠용,,, 어디가 좋은 남자인지 하나도 모르겠는데요

마찌 친구 63876호 · 글쓴이 2026년 10월 19일

헤어지는게 맞을까요 그만하자했다가 제가 후회하고 잡을까봐 무섭고 헤어지면 공허하고 너무 허전해요..학생때부터 사귄거라 친구가 정말 쟤 말곤 없네여..ㅎㅅㅎ 제 가장친한 친구들도 다 제 남자친구 제일 친한 친구들이랑 사귀고 있어서 소식 계속 들려올거같고 또 너무 힘들까봐 말을 못 하겠어요ㅠ 속으론 몇천번 헤어지자 해야겠다 해도 보내질 못 해요 하.. 저도 정병이겟죠

마찌 친구 66999호 2026년 10월 19일

혼자 지내는 습관과 본인을 더 챙기시는게 맞을 것 같아요 인생이 저런 하남자 눈치보는 연애가 다는 아니잖아요 혼자인거 안무섭구 이렇게 질질 끄는 연애하는 여자가 불쌍한거에요

마찌 친구 25945호 2026년 10월 19일

걍 그게 섹파지… 뭔연애임..; 사랑받고사세요

마찌 친구 63876호 · 글쓴이 2026년 10월 19일

거의 4년을 사겼는데 섹파라 생각했으묜 그정도 사겼을까여..? 화내지말고 말해주세요ㅠㅠ..

마찌 친구 25945호 2026년 10월 19일

4년동안 그렇게 사귄건 아니잖아요 분명 초반까진 연애였겠죠 지금은
감정 떨어지고 몸만 나누고 싶은 도구정도로 밖에안보여요
지금 다른곳에서 다른이성 찾고있을걸요
안만나는 시간에

마찌 친구 70486호 2026년 10월 19일

근교 여행이라도 가서 진실되게 대화를 해보시는 게 어떨까요? 오래 사겼다보니 서로 무료하고, 신뢰도 바닥이고하니 진지하게 대화를 해보시고 신청자분도 아 얘를 놓치면 후회하겠구나 하는 새로운 매력을 보여주면 어떨까합니당 자신감을 가지세요 너 말고 남자는 많다는 마인드로!

마찌 친구 69672호 2026년 10월 20일

꼬추심심이랑 왜 만나요? 본인이 장난감인가요? 본인이 소중한 사람이라는 걸 잊지 말아요. 나가서 맛있는 밥 같이 먹고 재미있는 경험 함께 나눌 좋은 남자 만나세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