사건 요약
전날 야근 당일 퇴근하고 피곤한데
게임하자고 조름
싫다하면 삐짐
내 진술
나의 피곤함을 모르고 본인 게임하고 싶은것만 생각함
주식으로 돈줜내 날려서 근심걱정이 이만저만이 아닌상태라 예민
상대 진술
평일에 야근한날에 하자고안했음 주말에 같이 붙어있을때 하자고했지 근데 하자고 해놓고 말 바뀌고 화장실에서 몇시간 있고 하니까 기다리다가 지쳐서 삐진거지
AI 판결 결과
쟁점
퇴근 후 피곤한 신청인은 쉬고 싶은데, 상대방은 함께 게임하길 원해서 갈등이 생겼어.
사실관계
신청인은 야근 후 피로 누적으로 쉬고 싶었지만, 상대방은 평일 야근 시가 아닌 주말에 함께 게임하자고 약속했었다고 주장하고 있어.
고려사항
신청인의 피로와 주식으로 인한 스트레스, 그리고 상대방의 기다림으로 인한 서운함 모두 이해되는 부분이야.
판단
서로의 컨디션과 원하는 것을 미리 조율하지 못하고, 상대방의 서운함이 쌓여 삐짐으로 이어진 것 같아. 피곤함과 기다림, 양쪽 모두에게 사정이 있었네.
주문
이번 일로 서로 지친 마음을 다독여주고, 게임보다 더 재밌는 둘만의 시간을 보내보자! 쌍방 소통 과실, 회복 가능성 높음!
화해 미션
- 오늘 퇴근길, 신청인에게 "오늘 많이 힘들었지? 내가 맛있는 거 해줄게!"라고 따뜻하게 말해주자.
- 상대방에게 "내가 게임하자고 해서 네가 힘들었을 수도 있겠다. 다음엔 네 컨디션 먼저 물어볼게."라고 솔직하게 이야기해보자.
- 함께 웃으며 넷플릭스 보면서 치킨 시켜 먹기! (게임 대신 둘만의 오붓한 시간 보내기)

어허 와이프가 하자면 해야지
주식으로 돈 줜내 날리셨으면 따르셔야하지 않을까여..
내말이말 돈 날려먹고 예민한거 내가 맞춰주란거임?
ㄹㅇ 지가 잘못해서 날려놓고 왜 와이프한테 예민..;
하자 했음 해라 좀 변기에 그만 앉아있고 치질생긴다
서로를 위해 서로 생각을 더 하면 좋을거같아여ㅠ
돈이나 주면서 걍 쇼핑하고오라하세요
더 좋아함
돈날린거랑 와이프한테 예민한거랑 다른거지
쉬는날 당연히 같이 시간 보내고 싶겠지만
피곤해할거 같으면 에너지 소모가 덜 필요한
같이 티비나 본다던가 그런쪽으로 제시했으면 더 좋았을 듯
근데 애초에 같이 한다고 해놓고
말 바꾸고 상대 탓 하는건 하남자 같음