사건 요약
저희는 만난지 최근 1년 넘은 상태이구요 둘다 23살
동갑입니다 저는 현재 직장 다니고 있고 대학교는 안다니고 계속 일만 했어요 남자친구는 학생이며 내년 초에 졸업입니다 두달 전 저에게 말하더라구요 자기 새롭게 하고 싶은게 생겼다며 경찰특공대를 생각중이라는겁니다 저는 응원하고 기다리겠다 말은 했지만 사실 걱정되는게 이만저만이 아니라서요 원래 같은 지역에서 지내고 자주 만나고 했지만 제가 알바만 하다가 다른 지역으로 직장을 다니게되서 1시간~1시간30분 거리에서 떨어져 지낸지 3개월은 지난거 같아요 매주마ㅏ다 주말에 버지만 앞으로 볼 시간도 적어질테고 연락이나 데이트, 그안에서 일어나는 감정싸움 여러방면에서 제가 이해해야하는 부분도 많겠죠 물론 남자친구도 마찬가지일테고 근데 다른 분들이나 글만 찾아봐도 기다려주고 차였다는 글이 수두룩 빽빽이더라고요 제가 미리 앞서는 걱정인걸까요 솔직히 영원한건 없다지만 서로 미래에 관해서 계속 이야기 했었는데 불안합니다 저도 지금 남친이 좋은건 맞아요 또 자신 없어서 못 기다려주고 헤어지는건 이기적인 건가 라는 생각도 드네요..
내 진술
기다리셨던 분들이나 기다리고 결혼하고 잘된 분들도 계시나요?.
상대 진술
상대 진술을 기다리고 있어요.
AI 판결 결과
쟁점
신청인은 남자친구의 새로운 진로 도전에 대한 걱정과 불안감을 느끼고 있어. 상대방의 진술이 없어 신청인의 입장만 확인된 상황이야.
사실관계
신청인과 남자친구는 23살 동갑내기 커플로 1년 넘게 만났어. 남자친구는 경찰특공대라는 새로운 진로에 도전하려 하고, 신청인은 이로 인해 만남의 횟수 감소와 감정적 어려움 등을 걱정하고 있어. 아직 상대방의 구체적인 입장은 확인되지 않았어.
고려사항
신청인이 느끼는 미래에 대한 불안감과 남자친구의 꿈을 응원하면서도 현실적인 걱정을 하는 마음은 충분히 이해가 돼. 하지만 아직 상대방의 구체적인 계획이나 마음은 전달되지 않은 상태라 더 지켜볼 필요가 있어.
판단
남자친구의 새로운 도전을 응원하는 신청인의 마음과, 그로 인해 겪을 수 있는 어려움에 대한 걱정이 교차하는 상황으로 보여. 상대방의 입장이 명확하지 않아 현재로서는 신청인의 불안감에 공감하며, 서로의 꿈과 현실을 조율해나갈 수 있는 시간이 필요해 보여.
주문
두 사람, 몽실 햄스터 판사가 보기엔 서로를 향한 마음은 분명한 것 같아! 남자친구의 꿈을 응원하는 신청인의 마음을 소중히 하면서, 앞으로 함께 만들어갈 미래에 대한 솔직한 대화를 나눠보자. 햄스터 볼주머니에 든 해바라기씨처럼, 서로에게 작은 응원과 격려를 듬뿍 담아 전해주길 바라. 몽실몽실 따뜻한 마음으로 서로를 보듬어준다면, 분명 앞으로도 행복하게 사랑할 수 있을 거야. 쌍방 소통 과실, 회복 가능성 높음!
화해 미션
- 남자친구의 새로운 꿈(경찰특공대)에 대해 '가장 기대되는 점'과 '가장 걱정되는 점'을 각각 이야기하며 응원하는 마음을 전달해보자.
- 앞으로 만날 시간이 줄어들더라도, 서로의 일상에서 '가장 좋았던 순간'이나 '힘이 되었던 말'을 주고받으며 서로의 존재를 다시 한번 확인해보자.
- 두 사람이 함께 꿈꾸는 '5년 뒤 우리의 모습'을 상상하며, 서로에게 가장 듣고 싶은 응원의 한마디를 쪽지에 적어 교환해보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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