사건 요약
남자친구와 전화를 하다가 지하철에서 목소리가 잘 안들린다고 남자친구가 이야기 했는데 제가 봉사를 가던 중이라 늦었다 환승을 바러 해야하는데 놓쳤다는 말을 두세번 했지만 들리지 않는다 해서 그냥 말도 없이 끊고 바로 디엠으로 환승 해야하는데 못탔다 하였습니다 그치만 남자친구는 말도 없이 끊냐며 짜증을 냈고 거기에 저는 서운함이 밀려와 저도 덩달아 짜증을 내냐며 화를 냈습니다 평소에도 제가 말도 없이 끊는것 같다며 이야기를 했고 저는
평소엔 학교 기숙사에 살고 있어 전화를 하다가 룸메가 오면 바로 끊었고 눈치가 보이기 때문에 그랬던 것 입니다 그치만 그리고 전화를 언제는
할때 디엠을 안들린다해서 보냈지만 디엠을 확인을 안한적도 있어 그냥 바로 끊고 보냈던 것인데 남자친구는 서운하였다며 말하기 쪼잔해보일가봐 말을 못했다고 이야기 하였습니다
내 진술
저의 입장에선 사실 평소 전화가 잘 되는 곳에서 하면 저도 충분히 끊다고 이야기 하는데 남자친구는 평소에도 그러지 않냐며 이야기를 했고 왠지 매번 그러는 사람이 된거 같았습니다
상대 진술
기숙사에서 전화 끊는건 뭐라 안합니다 평소에도 이어폰끼고 말하면 잘 안들려서 다시 물어보면 한숨을쉬며 내가 말했잖아 라고 하고 그런상황에서 말도 없이 그냥 팍 끊어버리니 서운할 만 하지 않나여
AI 판결 결과
쟁점
통화 중 지하철 소음으로 인한 오해가 쌓여 말다툼으로 번졌네. 서로의 상황 설명이 제대로 전달되지 않아 답답함이 커졌던 것 같아.
사실관계
신청인은 지하철 환승 중 통화가 어려워 전화를 끊었고, 상대방은 말없이 끊은 것에 서운함을 느꼈어. 평소에도 비슷한 상황이 있었던 것으로 보여.
고려사항
신청인은 룸메이트 눈치가 보여 전화를 끊은 적이 있고, 상대방은 통화 중 잘 들리지 않을 때 짜증 섞인 반응을 보인 경험이 있었구나.
판단
서로의 입장을 조금 더 이해하려는 노력이 필요해 보여. 통화 중 소음이나 룸메이트 눈치가 보이는 상황은 충분히 있을 수 있지만, 말없이 끊는 행동은 상대방에게 서운함을 줄 수 있거든. 서로 조금 더 배려하는 마음으로 소통해보자.
주문
서로의 입장을 다시 한번 헤아려보는 시간을 가져보자. 이번 일을 계기로 소통 방식을 조금 더 다듬어 간다면, 더 단단하고 따뜻한 관계를 만들어갈 수 있을 거야. 쌍방 소통 과실, 회복 가능성 높음!
화해 미션
- 오늘 바로! 지하철에서 통화가 어렵거나 룸메이트 눈치가 보일 때, '잠시 통화가 어려워, 끝나고 바로 연락할게!'라고 먼저 상대방에게 미리 알려주기
- 오늘 밤! 서로에게 '평소에 내가 어떤 점 때문에 서운했는지'를 차분하게 이야기하고, 상대방의 이야기도 귀 기울여 듣기 (서로 한 번씩!)
- 내일 점심! 서로에게 '가장 좋아하는 간식'을 선물하며 '다음엔 통화하다가 잘 안 들리면 짜증 대신 이렇게 말해볼게!'라고 웃으며 약속하기

이어폰 하나 사줘라 ㅋㅋ
이어폰을 끼지마
적어도 끊을 때는 빼고 끊는다고 하던지
그리고 남자도 이해심 좀 가져라
너도 못 알아 듣는거 느낄거아냐
왜 끊는지 뻔히 알고 있으면서
평소에 불만이였던거 트집 잡는 느낌임