사건 요약
제가 어제 3시쯤에 잠에 들고 아침 8시쯤에 일어나서 연락을 했어요 남자친구는 회사에 있었고 저는 집에 있는 시간이었어요 제가 방에서 자다가 폰 충전을 방에 하고 거실로 나가 다시 잠에 들어 연락을 못 봤어요 남자친구한테는 배터리 없어 방에 충전하고 거실 다녀온다고 말한 상태였구요 거실가서 쇼파에 누웠는데 한시간 정도 잠들었어요 저도 잘 생각으로 나간건 아니었거든요 근데 잠들었다가 아차 싶어서 방 와서 폰을 확인 해보니 전화는 30통이 넘게 와 있었고 연락도 정말 너무 많이 와 있더라고요 그래서 거실가서 잠들었다 라고 말했더니 남자친구는 제가 폰을 집에 놓고 어디 다녀온거 아니냐고 계속 물어보더라고요(위치추적 앱이 있어서 서로 어디 몇시간 있었는지 나와요) 제가 답장을 보내니 집 맞냐고 계속 영상통화 걸고 제가 화장 했는지 어떤 옷차림인지 다 보고 제가 아빠랑 대화하는걸 듣고나서 끊더라고요..집착이 맞는거겠죠
내 진술
저는 원래도 잠이 많고 특히 밖에 나가지 않는 날에도 12시까지는 자는 사람이거든요 그래서 당연히 연락 남겨 놓으면 괜찮겠지 싶었는데 전화를 받을 떄 까지 걸고 제가 상황설명까지 해줬는데 믿지 않고 영통을 걸고 직접 보는 그게 너무..좀 그러네요
상대 진술
상대 진술을 기다리고 있어요.
AI 판결 결과
쟁점
신청인은 잠시 잠들었다 연락을 못 본 것이고, 상대방은 이를 믿지 못하고 과도한 확인을 했어. 서로의 연락 방식과 신뢰에 대한 오해가 있는 것 같아.
사실관계
신청인은 방에서 잠들었다 거실로 나와 다시 잠들었고, 이 과정에서 연락을 놓쳤어. 상대방은 이를 의심하며 여러 차례 영상 통화를 시도했지. 두 사람 모두 위치 추적 앱으로 서로의 위치를 확인하는 관계야.
고려사항
신청인은 원래 잠이 많고, 상대방은 연락 두절에 대한 불안감이 컸던 것 같아. 서로의 상황을 좀 더 이해하려는 노력이 필요해 보여.
판단
상대방의 집착으로 느껴질 수 있는 행동은 신청인에게 불안감을 주었을 수 있어. 하지만 신청인도 잠들기 전 충분한 설명을 했음에도 연락을 못 본 점은 상대방에게 걱정을 안겨주었을 수 있지. 서로의 소통 방식에 대한 오해를 풀고 신뢰를 회복하는 것이 중요해 보여.
주문
이번 일로 서로에게 쌓인 오해와 서운함을 따뜻한 대화로 풀어보자. 햄스터 판사는 두 사람이 서로를 좀 더 믿고 이해하며 행복하게 연애하길 응원할게! 쌍방 소통 과실, 회복 가능성 높음!
화해 미션
- 오늘 저녁, 신청인은 '집에서 꿀잠 잔 썰'을, 상대방은 '걱정돼서 폰만 쳐다본 썰'을 재미있게 이야기해주자!
- 서로의 '연락 가능 시간'과 '연락 못 받을 때의 걱정 포인트'를 영상 통화 대신 글로 적어서 공유해보자!
- 오늘 밤, '서로의 폰 없이' 30분 동안 눈 마주치고 이야기하며 '가장 보고 싶은 것'에 대해 이야기해보자!

1년미만이면 버려도댐