사건 요약
남자친구랑 다음주 금요일에 기차를 같이타고 올라오자 했음 기차도 빨리 매진되고 하니까 나는 빨리 예메하고 싶어하고 남자친구는 항상 급하게 하는 편이라 이런 부분에서 너무 안 맞았거든? 초반엔 나도 남자친구가 바쁘니까 내가 대신 결제해준 적도 있었는데(물론 대신 끊어준 기차 표 값도 받긴 받았음) 남자친구가 싸우면 날 차단하는 습관이 있어서 보낸 기차표가 사라지거나 해버리니까 나는 나대로 스트레스 받고 싸우게 될 때 남자친구도 이제 대신 해주지 말래서 나도 괜히 해주고 욕먹고 싸울바엔 안하는게 맞는거같아서 이번엔 내가 기차표를 안끊어줬고 매진될 수 있으니까 빨리 기차표 사라는 식으로 말했음 근데 남자친구가 이 말을 듣고 나한테 되려 짜증을 내는거야 왜 같이 올라오자 해놓고 나만 혼자 끊냐고; 그래서 나도 저번에 하지말래서 안한거다 라고 이야기하니까 지난 얘기는 꺼내지말고 이번일에서 내가 이기적으로 군거 아니냐는데 맞아 이게?
내 진술
아니 물론 나도 대신 구매 해줄 수 있음 그리고 뭐 남자친구가 서운한 포인트도 알겠는데 그러면 나한테 싸울 때 그런식으로 말을 하질 말던가 배려를 당연하게 여기는 모습이 짜증났었어 그리고 어느장단에 맞추라는 건지 모르겠음 또, 몇시에 올라올지도 모르는데 그 시간대에 기차를 끊었냐고 되려 욕먹음
상대 진술
상대 진술을 기다리고 있어요.
AI 판결 결과
쟁점
함께 기차를 타기로 해놓고, 누가 표를 끊을지 명확히 하지 않아 서로 서운함을 느꼈어.
사실관계
신청인은 미리 기차표를 예매하길 원했지만, 상대방은 급하게 하는 편이라 늘 신청인이 대신 표를 끊어주곤 했어. 하지만 최근 다툼 이후 상대방이 대신 표 끊어주는 것을 원치 않아 신청인이 이번엔 직접 끊지 않았는데, 상대방은 이를 이기적이라고 느낀 것 같아.
고려사항
신청인은 과거에 대신 표를 끊어주었다가 싸움으로 인해 표가 무산된 경험 때문에 이번엔 직접 나서지 않은 것이고, 상대방은 함께 가기로 한 약속에 대해 배려가 부족하다고 느낀 것 같아.
판단
함께 가기로 한 약속이지만, 누가 표를 끊을지에 대한 명확한 소통이 부족했어. 신청인의 행동은 이해가 가지만, 상대방의 서운함도 무시할 수는 없어 보여. 서로의 입장 차이를 좀 더 세심하게 이야기 나누는 것이 필요해.
주문
이번엔 서로의 마음을 헤아리지 못한 채 삐걱거렸지만, 다음번엔 누가 표를 끊을지 미리 정하고 서로 돕기로 약속해보자! 그럼 우리, 웃으면서 함께 기차 타고 슝 올라가자!
화해 미션
- 오늘 바로 '기차표 누가 끊을까?' 5분 토크 시간을 가져보자!
- '네가 서운했을 때 어떤 기분이었는지' 서로의 말로 다시 설명해주기 챌린지!
- 다음번 기차 예매 시, '내가 너를 위해 특별히 예매했어!'라고 말하며 달콤하게 귓속말해주기!

지난일 ㅇㅈㄹ 뭐 어느 장단에 맞추라는거임 기차표는 미리미리 끊어놔야하는데 지가 뭐라도되나 모세의 길마냥 표가 생긴데? 개정털
나 P인데 미리 끊는다
나도 p고 그저께 나한테 자기가 심했던거같다고 말해놓고 생각하면 다시 열받는거같다고 화내는데 내가 어떻게 해야하지
그렇게빡돌면 헤어지자하셈
거기까지 이해해줄 이유가없음
남자 무슨 5살임?
그런남자 만나면 안돼요..
문제해결은 무슨 문제를 만들고있네..
아니그리고 싸우면 차단한다고? ㅋ ㅋ ㅋ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