사건 요약
남자친구가 여자친구에게 너무너무 예쁘다고 연예인보다 예쁜 것 같다고 극상의 표현으로 외모칭찬을 하였음
이에 자신감이 생긴 여자친구가 카리나보다? 라고 하자 연예인할거에요? 라고 장난을 치며 웃었다.
이에 여자친구는 빈정이 상해 토라졌음
내 진술
실제로 내가 카리나보다 예쁘다고 생각하지 않더라도 말이라도 당연하지! 라고 해주면 되는데 무슨 심판관도 아니면서 연예인할거냐고 장난이었지만 비아냥대는 것처럼 느껴졌다.
비아냥이 아니라고 해도 그순간에 상한 마음은 직전에 연예인보다 예쁘다고 한것과 상반되어서 더 마음이 상했음!!!!!!
누가 진실을 말하랬냐고 !!! 예쁨받고 싶어서 애정도테스트 같은건데 !!! 너무행 !!
상대 진술
여자친구 vs 카리나는 유명한 논제다. 나는 여자친구가 더 이쁘다고 생각한다.
여자친구가 카리나랑 누가더 이쁘냐했을때 나는 “왜요? 연예인하려구요?” 라고 했다. 농담이다. 그러나 기분나쁠거라 생각치 못했다. 그리고 여자친구는 토라졌다.
여자친구 왈, 그럼 연예인 할 정돈 아니란거자나요.
나는 당황스러웠다.
나는 당황스러웠다.
나는 당황스러웠다.
AI 판결 결과
쟁점
신청인은 남자친구의 외모 칭찬 후 '카리나보다?'라는 질문에 '연예인 할 거냐'는 농담이 비아냥으로 느껴져 서운함을 느꼈다. 상대방은 농담이었을 뿐 비난 의도가 없었다고 주장한다.
사실관계
신청인의 남자친구는 여자친구의 외모를 극찬했으나, '카리나보다?'라는 질문에 '연예인 할 거냐'고 답했고, 이로 인해 여자친구는 토라졌다. 남자친구는 농담이었다고 주장하지만, 여자친구는 비아냥으로 받아들였다.
고려사항
신청인은 외모 칭찬 직후 나온 상대방의 말에 상반되는 느낌을 받고 애정도 테스트로 받아들여 서운함을 느꼈다. 상대방은 진심으로 여자친구가 더 예쁘다고 생각하지만, 농담이 오해를 불러일으켰다고 주장한다.
판단
상대방의 말은 농담이었을지라도, 신청인이 애정 표현을 갈구하는 상황에서 비아냥으로 들릴 수 있는 여지가 있었다. 신청인의 서운함 또한 충분히 이해되나, 상대방의 진심을 확인하는 노력이 필요하다. 상대방의 책임이 더 크다.
주문
피고(상대방)는 신청인의 마음을 풀어주기 위해 '오늘 당신이 카리나보다 백만 배는 더 예쁘다'는 내용의 손편지를 작성하여 낭독하고, 신청인은 이를 듣고 긍정적인 피드백을 제공한다. 쌍방 소통 과실, 회복 가능성 높음.
화해 미션
- 상대방에게 '오늘 당신이 카리나보다 백만 배는 더 예쁘다'는 손편지를 써서 낭독해주기
- 서로의 '카리나보다?' 질문과 '연예인 할 거냐'는 대답에 담긴 진심과 오해를 5분간 차분히 대화로 풀기
- 서로의 외모 칭찬에 대한 애정도 테스트인지, 진심인지 웃으며 확인하는 꽁트 한 편 찍기

농담은 농담으로 들으세용 왜 꼭 농담인 거 알면서 토라지고
그리구 토라질 거 알면서 농담을 또 더 하는 ……
님들 사귄지 100일도 안됐을듯
척척박사시네~ 100일도 안됐으니까
이런걸로 서운한거져~~~>_<
굳 ㅎㅎ 예쁜사랑하셔유
남친 문제도 아니고 뭐 별문제 아니네요 다음~