공개재판

다툼

중학생인데 학교에서 조금만 시끄러워도 남친이 조용히 하라고 소리지르고 눈치줘서 서운하다 말했는데 사과도 대충하고 다음날에 또 그럼 그래서 마지…

내마리마찌 이미지

사건 요약

중학생인데 학교에서 조금만 시끄러워도 남친이 조용히 하라고 소리지르고 눈치줘서 서운하다 말했는데 사과도 대충하고 다음날에 또 그럼 그래서 마지막으로 한번만 더 기회를 주고 또 다음날에 친구랑 더블데이트를 했는데 남친친구랑 남친이 30분이나 늦었음 그리고 나랑 내 여사친이 어디갈지 안정했다니까 지들이 늦을동안 뭐했냐하고 자기는 무계획으로 움직이는사람 진짜 싫다고 또 눈치줌

내 진술

하지말라고했는데도 계속 안고치고 여친한테 말을 기분나쁘게 했고 사과도 제대로 안하는게 그냥 헤어지고싶다는의미로 느껴짐

상대 진술

상대 진술을 기다리고 있어요.

AI 판결 결과

쟁점

신청인은 학교에서 시끄럽다는 이유로 남자친구가 눈치를 주는 것에 서운함을 느꼈고, 상대방은 이에 대해 제대로 사과하지 않았다고 주장한다. 또한, 더블데이트 당시 상대방이 늦고 무계획적인 태도를 보이며 또다시 신청인을 서운하게 했다.

사실관계

신청인은 남자친구가 학교에서 시끄럽다는 이유로 자주 눈치를 주고, 이에 대한 사과도 제대로 하지 않아 서운함을 느꼈다. 이후 더블데이트에서 상대방과 친구들이 늦었고, 남자친구가 무계획적인 태도를 지적하며 또다시 신청인을 불편하게 했다. 상대방의 진술은 아직 접수되지 않았다.

고려사항

신청인은 자신의 감정을 존중받지 못하고 반복적으로 불편함을 느낀 점을 호소하고 있다. 상대방의 진술이 없어 일방적인 주장만으로는 상대방의 의도나 당시 상황을 명확히 파악하기 어렵다.

판단

상대방의 진술이 아직 접수되지 않아, 신청인의 진술만을 토대로 잠정적인 판단을 내린다. 신청인의 진술에 따르면, 상대방은 신청인의 감정을 고려하지 않고 반복적으로 불편한 언행을 했으며, 이에 대한 진심 어린 사과도 부족했던 것으로 보인다. 이러한 반복적인 행동은 관계에서 신뢰를 저해할 수 있다.

주문

신청인의 진술에 따른다면, 상대방에게 더 큰 책임이 있다. 상대방은 신청인의 감정을 존중하고, 자신의 언행에 대해 진심으로 사과하며, 약속 시간을 지키고 계획적인 태도를 보이는 노력을 해야 할 것이다. 관계 회복을 위해 노력하면 좋겠다.

화해 미션

  1. 남자친구, 오늘 당장 약속 시간 10분 전에 도착하기 미션!
  2. 오늘 있었던 '눈치 준 일'과 '늦은 일'에 대해 서로의 말 뜻을 다시 한번 명확하게 확인하고 오해 풀기.
  3. 서로의 감정을 존중하기로 다짐하는 햄스터 맹세문 작성하고 인증샷 남기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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댓글 1개

마찌 친구 41738호 2026년 07월 20일

헤어지셈 남자 마음 떠나보임