사건 요약
저희는 고3커플입니다
만난지는 백일을 넘어가고요
서로 인스타 계정도 연동되어있고
서로에게 크게 신경쓰이는 이성문제 또한 없어요
다만 여자친구가 너무 예뻐서 불안해요..
제 불같은 성격도 부처처럼 다 받아주고
착한데 예쁘기 까지해서 가끔 연락 잘 안될때
어디 놀러간다할때 이성이 꼬일까봐 너무
불안하고 걱정되요 나중에 군대까지 생각하면
머리가 터질 것 같아요..
왜 부족하고 잘난거 없는 저를 만나는지도
잘 모르겠고 걱정만 되네요.. 어떻게
이 불안함을 떨칠 수 있을까요
내 진술
여자친구가 가끔 거짓말하고 숨기는게
있어서 고쳐지지않으니 이게 제일 머리
아프긴해요
상대 진술
상대 진술을 기다리고 있어요.
AI 판결 결과
쟁점
신청인은 여자친구가 너무 예뻐서 다른 이성이 꼬일까 봐 불안함을 느끼고 있어. 여자친구가 가끔 거짓말하고 숨기는 것도 걱정이고, 이런 불안감을 어떻게 해소해야 할지 묻고 있어.
사실관계
신청인과 여자친구는 사귄 지 백일이 넘은 고3 커플이야. 서로에게 특별한 이성 문제는 없지만, 신청인은 여자친구의 외모 때문에 불안함을 느껴. 여자친구가 가끔 거짓말하고 숨기는 점도 신청인을 힘들게 하고 있어.
고려사항
신청인이 여자친구의 외모 때문에 느끼는 불안감은 이해되지만, 그 불안함 때문에 여자친구의 사소한 행동까지 의심하는 것은 관계에 좋지 않아 보여. 여자친구의 거짓말이나 숨기는 행동은 솔직한 대화를 통해 개선해나가자.
판단
여자친구가 너무 예뻐서 불안하다는 신청인의 마음은 충분히 이해되지만, 그 불안함이 여자친구를 향한 불신으로 이어지지 않도록 조심해야 해. 상대방의 진술이 아직 없어 신청인의 불안감만을 바탕으로 판단하지만, 서로 솔직하게 소통하며 신뢰를 쌓아가는 것이 중요해 보여.
주문
신청인과 상대방은 서로의 마음을 솔직하게 나누고, 작은 오해라도 쌓아두지 않기로 약속하자! 불안함은 솔직한 대화로, 거짓말은 진심 어린 사과로 풀어가며 더욱 단단한 백일을 향해 나아가자! 쌍방 소통 과실, 회복 가능성 높음!
화해 미션
- 오늘 바로! 신청인이 여자친구에게 '네가 너무 좋아서 가끔 불안해질 때가 있어. 그래도 나는 너만 믿어!' 라고 진심을 담아 톡 보내기
- 연인에게 가장 듣고 싶은 말 3가지씩 적어서 서로 바꿔 읽고, 왜 그런 말을 듣고 싶은지 이야기 나눠보기
- 함께 서로의 '이상형 월드컵' 개최! 누가 더 내 이상형에 가까운지 투표하고, 1등에게는 소원권 1개씩 선물하기

오래가셔
여자친구를 믿으시는 법밖에
너무 공감되네요ㅜㅜ
백일이라 콩깍지껴서그래
거짓말하고 왜 숨기지..?
진짜요.. 너무 힘들어요
본문 내용이 바뀐 것 같은데요.
거짓말하고 숨기는게 메인인데 지금?
예뻐서 불안한게 서브가 돼야지 거짓말하는 여친 얼굴 예쁘니까 눈막귀막 하면 안됩니다.
예쁜사람은 성인되면 많이 널렸긴해요, 그사람만 있는거 아니니까 거짓말도하고 숨기는애인은 좋지않아요,, 아직은 너무 콩깍지기간이니까 쫌더 시간이지나면 스스로 깨닫는시간이 올거라서 벌써부터 머리지끈이면서까지 연애할필요는없다고 봅니다
거짓말자체가 착한쪽에 속하는게
아닌걸요.. 같은 여자 입장에서 크게 불안해하지 않아도 될것 같네요
님 군대가면 백퍼 바람필거에요 그 여친
뭔 거짓말을 한건데 대체 이게 중요하잖아요 지금
그리고 뭐 어렸을 때만 할 수 있는 짓이긴 한데 계정연동 별로 좋지 않아요 이것도 다 습관됩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