사건 요약
남자친구 입장:군대는 가고싶은곳에 가고싶다 이걸 너가 뭐라할건 아니다 나는 해병대를 가고싶다
여자친구 입장:그래도 기다리는 사람이 있는데 육군보다 해병은 더 빡세지 않나 휴가 나오기도 더 힘들고 연락하기도 어려울 것 같다 그냥 육군에 가면 안되겠냐
내 진술
굳이 편한 부대 놔두고 나중에 나와서 필요가 없는데 해병대를 가서 힘들게 있어야 하는게 여자친구 입장으로 이해가 안간다.
상대 진술
저는 해병대를 중3때부터 가고싶어했습니다. 다녀온 저희 사촌형이 정말 멋져보였고 한번 가는 군대 해병으로 다녀오고싶습니다. 하지만 여자친구는 휴가를 많이 못 나온다. 해병이 더 힘들다. 미용이 꿈인 너에겐 해병대를 다녀와도 아무작에 소용없다 등에 말을 합니다. 알아요 다 알아요 그래도 가고싶은데 우얍니까 들어보니 해병이나 육군이나 복무 기간은 똑같고, 휴가 또한 군생활 하기 나름이라는 말을 듣고 그것은 이유가 되지 않는다 생각합니다. 해병가고싶어요 젭라
AI 판결 결과
쟁점
군 복무 희망 부대에 대한 신청인과 상대방의 입장 차이가 충돌하고 있어. 신청인은 여자친구 입장에서 해병대 지원에 대한 걱정을, 상대방은 자신의 오랜 꿈을 이루고 싶은 마음을 표현하고 있어.
사실관계
상대방은 중학교 때부터 해병대를 꿈꿔왔고, 멋진 사촌 형의 영향으로 해병대 복무를 희망하고 있어. 신청인은 군 복무 기간은 동일하지만, 해병대가 더 힘들고 휴가나 연락이 어려울까 봐 걱정하고 있어.
고려사항
신청인의 걱정은 여자친구로서 당연히 할 수 있는 마음이고, 상대방의 꿈 또한 소중하게 지켜져야 할 부분이야. 서로의 입장을 존중하면서도 어떻게 조율해나갈지가 중요해 보여.
판단
상대방의 해병대 지원 꿈은 오랜 시간 간직해 온 소중한 마음이지만, 신청인의 걱정 또한 현실적인 부분에서 이해가 돼. 복무 기간은 같더라도 훈련 강도나 면회, 연락 빈도 등에서 차이가 있을 수 있으니, 서로의 마음을 충분히 나누고 함께 최선의 방법을 찾아보는 게 좋겠어.
주문
두 사람의 마음을 몽실 햄스터 판사가 따뜻하게 정리해 줄게! 앞으로는 서로의 꿈과 현실적인 걱정을 솔직하게 이야기하며 이해의 폭을 넓혀가자. 햄스터처럼 오동통한 볼살로 꼭 안아주듯, 서로의 마음을 다독여주며 행복한 미래를 함께 만들어가자. 쌍방 소통 과실, 회복 가능성 높음!
화해 미션
- 오늘 바로! 상대방에게 '네 꿈을 응원해'라고 말해주고, 신청인에게는 '네 걱정도 이해해'라고 다정하게 말해주기
- 해병대와 육군 복무의 차이점, 휴가, 면회, 연락 방식에 대해 함께 자료를 찾아보고 서로에게 설명해주기
- 서로의 입장을 바꿔서 생각해보는 역할극! '만약 내가 너라면?' 질문을 주고받으며 웃음꽃 피우기

신청인이 상대방 인생 책임질거 아니잖아요...
저도 여자지만.. 안그래도 힘든 군대인데 남자친구가 해군 가고싶다는데 보내주세요.. 본인도 가기싫은거 병역의 의무때문에 가야하는건데 그래도 학생때부터 가고싶어했던 해군 보내주세요. 솔직히 부모님도 아니고 여자친구분이 가라 가지마라 할거아닌 것 같아요. 그리고 그걸 남의 꿈에 비교하면서 말하신거는 남자친구분께 사과드리세요. 육군나오면 미용에 도움 되나요? 왜 남의 미래까지 들먹이시는지... 그저 여자친구분은 남자친구가 연락 잘 안되고 휴가 나오는게 힘드니 많이 못보시니까 그렇게 말씀하시는거잖아요 그쵸? ㅎㅎ 보내주세요 가고싶어하는대로. 평생 끼고 사실거 아니잖아요 ㅎ
그리고 추가적으로 편한 부대라니요..육군도 남자들 힘들어합니다. 해병대만큼인지는 저도 잘 모르지만.. 세상에 편한 군대는 없는거 여자인 저도 압니다. 말을 되게.. 좀 남 연애에 이래라 저래라 할건 아니지만 말하기전에 생각 좀 하고 말해주시는게.. 아 다르고 어 달라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