사건 요약
자기 친구들이 제가 다른 여자랑 하루종일 붙어있고 다른 여자랑 택시를 타고 어디를 갔다는데 저는 절대 그런일이 없거든요. 근데 제가 얼마전에 여사친이 어디가는데 30분정도 시간이 빈다고 같이 카페 갔다가 20분만에 헤어졌었는데 그걸로 저한테 뭐라하고 헤어졌다가 제가 다시 잡았어요. 이땐 제가 잘못한거 맞고 신뢰 떨어진것도 인정하는데 여친도 남사친 문제는 아니지만 약속을 자꾸 안 지켜서 데가 헤어지자고 해서 헤어졌다가 얼마전에 다시 연락와서 서로 전에 잘못했던거 다 잊고 새로 다시 만나자고 자기가 잘못했다고 연락 왔었거든요 그래서 다시 만나고 있는건데 문제는 친구들이 제가 같이 있었다고 같이 택시를 탔다는 여자애가 같이 카페를 갔었던 여자애라고 말하는거에요 근데 저는 절대 절대 그런일이 없는데 아무리 말해도 자기 친구들은 거짓말할 이유가 없다 너는 반대로 생각해보면 이런 상황이면 자기를 믿을 수 있겠냐 라는거에요 그래서 전 믿을 수 있다고 했죠 그랬더니 그럼 자기도 똑같이 하겠다 내 기분 느껴봐라 이러고 남사친들이랑도 친하게 지내겠다 이래요 그래서 그런적이 없는데 뭘 똑같이 하냐 이러니까 제가 행동을 똑바로안 한거다 말이나오면이유가있는거다이러는데 어케해야할까요
내 진술
내 말을 못 믿어주고 친구들 말만 믿고 똑같이 할테니까 당해봐라 이러는게 진짜 어려보이고 친구들이 오해한건지 아니면 친구들이 저를 썸기간부터 좋게 안 보고 욕하는데 그냥 저를 욕하는건지 사이를 이간질 하는건지 여자친구를 별로 안 좋아해서 그냥 욕하는건지 뭔지는 모르겠는데 계속 안 믿어주고 똑같이 하겠다 당해보고 내 기분이 어떤지 느껴봐라 이러니까 짜증나고 화나고 서운하네요
상대 진술
상대 진술을 기다리고 있어요.
AI 판결 결과
쟁점
신청인은 여자친구가 친구들의 말을 믿고 자신을 의심하는 것에 대해 답답함과 서운함을 느끼고 있어. 상대방은 약속을 지키지 않는 신청인의 행동 때문에 신뢰가 깨졌다고 주장하는 것 같아.
사실관계
신청인은 다른 여자와 오해 살 만한 행동을 한 건 인정하지만, 여자친구가 말하는 특정 상황(다른 여자와 하루 종일 붙어있거나 택시를 탄 일)은 없었다고 주장해. 상대방은 약속을 어긴 것에 대해 헤어졌다가 다시 만나기로 했으나, 여전히 신청인을 믿지 못하고 있어.
고려사항
신청인은 억울하게 의심받는 상황에 답답함을 느끼고, 상대방은 과거의 신뢰 문제로 인한 불안감이 남아있는 것으로 보여.
판단
상대방이 약속을 어겨 헤어졌다가 다시 만난 상황에서, 신청인의 해명에도 불구하고 주변의 말만 듣고 의심하는 것은 오해를 깊게 할 수 있어. 하지만 신청인 역시 과거에 여자친구의 마음을 아프게 한 행동이 있었음을 인지하고, 이번 일을 계기로 서로의 말을 더 믿어주려는 노력이 필요해 보여.
주문
서로의 마음을 오해로 덮기보다는, 솔직한 대화로 작은 오해의 씨앗까지도 다정하게 뽑아내 보자. 작은 믿음이 모여 단단한 사랑이 될 수 있을 거야. 서로의 마음을 보듬어주는 따뜻한 화해를 응원할게!
화해 미션
- 오늘 당장, '너 친구들이 그렇게 말했다니 속상했겠다' 하고 상대방의 서운했던 마음을 먼저 알아주는 말 한마디 건네보기
- 서로의 '오해'와 '사실'을 구분해서 적어보고, 어떤 부분에서 서로 다른 생각을 하고 있는지 차분하게 이야기 나눠보기
- 서로에게 '나는 너를 전적으로 믿어!'라고 말해주면서, 햄스터 볼에 간식 가득 채워주는 것처럼 마음껏 애정 표현하기

이미 신뢰가 깨진 상태라 어쩔 수 없으
나 애인이 의처증 초기라 봅니다
전형적인 멘헤라죠 그냥 헤어지세요
제가 그럼 그런말한 친구들 불러서 다같이 얘기 해보자 그럼 누가 거짓말 한거면 누가 거짓말한 지 나올거고 오해가 있으면 풀릴거다 이케 했더 니 아니래요 똑같을거라고 아니라고 결국엔 제 가 논리적으로 계속 말하니까 믿겠다 해서 제가 그럼 이 얘기 끝난거고 다시 걸고 넘어지지 말라 고 했더니 알겠다 하고 끝났네요. 어떻게 생각 하시나요?
아마 이 일로 헤어지면 여친이 또 내가 잘못했다 하고 다시 사귀자 할겁니다. 마음 굳게 먹고 헤어지세요. 이런 일 또 일어나게 될거에요
제가 그럼 그런말한 친구들 불러서 다같이 얘기 해보자 그럼 누가 거짓말 한거면 누가 거짓말한지 나올거고 오해가 있으면 풀릴거다 이케 했더니 아니래요 똑같을거라고 아니라고 결국엔 제가 논리적으로 계속 말하니까 믿겠다 해서 제가 그럼 이 얘기 끝난거고 다시 걸고 넘어지지 말라고 했더니 알겠다 하고 끝났네요. 어떻게 생각 하시나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