사건 요약
제 여친이 객관적으로 보든 어떻게 보든 예쁘고 매력이 넘친단 말이에요. 그래서 그런가 나이가 훨씬 많은 사람한테 번호도 따이고 주변에서 자꾸 찔러보는 경우가 많은데요(제 친구도 제 여친을 좋아한 적이 있었음) 제 여친은 그런 것들을 최대한 처내고있는 상황이지만 어쩔 수 없이 신경이 쓰일 수 밖에 없더라구요. 어떻게 해야할지 이성적인 조언 부탁드립니다.
내 진술
여친 잘못이 아닌건 알지만 머리로는 알아도 마음이 잘 안되네요 조언 부탁드립니다
상대 진술
상대 진술을 기다리고 있어요.

어떻게 할필요 없어요... 받아들일 필요도 없고... 두분의 서로 믿음이 오히려 더 깊어질수도 있어요
불안해 하지말고 더 잘해주시고 아껴주세요 그리고 자신감가지세요 그많은사람중 당신택한거니까
그냥 그런 매력적인 여자친구가 내 여자친구 인것에 자부심을 느끼세요
잼민인듯 ㅋㅋㅋㅋ
본인의 매력을 키우세요
운동을 하던 스타일을 좋게하던
불안을 잠재울 좋은 방법입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