사건 요약
남자친구랑 시간약속문제와 연락문제로 싸우다가
만나서 이야기 하기로해서 5시쯤 만나기로 했는데
배가아파서 병원에 간다고해서 믿었습는데
서로 위치공유해서 위치를 볼 수 있는데 위치를
보는데 피씨방인겁니다 그래서 저는 불안형 추격형이라 바로 전화걸어서 어디냐고하니까 병원이라고 거짓말쳐서 너 피씨방이잖아 이러니까 배아파서 화장실을 간거라고 하는겁니다 근데 이거는 누가봐도 거짓말인데 믿고 넘어갔는데 몇시간 동안 피씨방이서 전화했는데 집갈려고했는데 친구가 유학가기로해서 만나서 놀고 있다는겁니다 그래서 저는 화가나서 거짓말 적당히 쳐해라 이러면서 욕설을 했습니다
왜냐하면 자주 거짓말을 쳐서 갑자기 터진겁니다
아무튼 그래서 전화로 화를 내고있는데 전화를 그냥 끊는겁니다 저는 거기서 너무 멘헤라가와서
전화를 받을 때 까지 전화를 걸었는데 전화를 돌리면서 안받아서 제가 500통넘게 전화 걸었는데
끝까지 안 받더라구요 그래서 제 동생이 뭐하는지 볼려고 나갔는데 친구랑 ㄷㅂ를 피고 있더라구요
제 전화 끊으면서 거기서 화가나서 디엠으로
너 찾으로 갈게 이랬는데 저녁에 이야기하자고 해서
제가 나 이러면 너 못 만나 헤어지자라고 보냈는데
안읽씹하더니 새벽에 찾아와서 무릎꿇고
내 진술
빌어서 한번 눈 감아주고 재결합 했다가 얼마안지나서 또 거짓말 치다가 걸려서 헤어지자고 했는데 자살한다고 협박하는데….. 어케요… 댓글 부탁해요
상대 진술
상대 진술을 기다리고 있어요.
AI 판결 결과
쟁점
시간 약속과 연락 문제로 시작된 다툼이 거짓말과 과도한 연락으로 번져버렸네.
사실관계
5시에 만나기로 했으나 상대방이 병원에 간다는 거짓말을 하고 PC방에 있었고, 이를 알게 된 신청인이 수백 통의 전화를 걸어 결국 헤어지자는 말까지 나왔어. 상대방은 이후 찾아와 무릎 꿇고 빌었지만, 신청인은 자살 협박까지 언급하며 힘들어하고 있어.
고려사항
신청인은 반복되는 거짓말에 대한 서운함과 배신감으로 감정이 격해졌고, 상대방은 처음엔 거짓말을 했으나 이후 관계 회복을 위해 노력하려는 모습을 보였지만, 소통 방식에 있어 아쉬움이 남는 것 같아.
판단
상대방의 처음 거짓말은 분명 잘못된 행동이었지만, 이후 찾아와 빌고 관계 회복을 시도한 점은 참작할 만해. 하지만 신청인의 과도한 연락과 협박성 발언 역시 관계에 큰 상처를 줄 수 있었던 행동으로 보여. 서로의 감정을 존중하며 솔직하게 소통하는 연습이 필요해 보여.
주문
이번 일로 서로에게 받은 상처는 잠시 접어두고, 진심으로 대화하며 오해를 풀어나가보자. 햄스터 판사가 보기에 너희 둘, 충분히 다시 웃을 수 있을 것 같아! 서로의 마음을 소중히 여기며 따뜻한 화해를 이뤄내길 바라!
화해 미션
- 오늘 밤 9시, 서로에게 '오늘 가장 서운했던 순간'과 '가장 고마웠던 순간'을 딱 한 가지씩만 이야기 나눠보자.
- 각자 '나는 왜 그때 그런 행동을 했을까?'에 대한 이유를 솔직하게 이야기하고, 상대방의 설명을 경청하며 '아 그랬구나'라고 한 번씩 말해주기.
- 내일 낮 12시에 서로에게 가장 좋아하는 간식을 사주며 '우리, 화해했다!' 하고 외치며 하이파이브 해보기!

쓰니님이 좋으면 만나세여 나중에 만나다가 지칠때로 지치고 진짜 사람이 질리게 되는 순간이 결국엔 와여 안올거같아도 오는데 그때헤어지면 대여
협박 때문에 더 무서우실 거 같아요 ㅜ 그래도 헤어지시는 게 맞을 거 같아요
똑같은 잘못을 계속 반복하는건 상대방을 존중하지 않는거나 마찬가지이여유 ㅜㅜㅜ
ㅁㅊ거아니에요????? 또라이아니여 완전 제정신이아니네 미친 그냥 해어지새요 무ㅏ하는거야지금??!???!!?????????????????????????? 근데 대단하시네요 500통은 정말루.. 저드 추격형인데 솔직히 그 상황이면 그럴만두..
안죽어요 안전이별하세요
그런놈들 진짜로 행동 못해요 그냥 헤어져요
죽으라고 해요 님도 500통이나 건거 보면 둘이 걍 안맞아요 안전이별 ㄱㄱ
둘다 걍 무서움…전화 500통하는 사람도 광기임…
안 죽음 절대로 그냥 협박하려는거에요🥲 사람은 안바뀌니까 봐주지마시고 헤어지세요🥲🥲🥹
이거 완전5rphan이잖아