사건 요약
현 여친과 썸을 탔을 때 다른 여사친과 연락을 했던것을 핸드폰을 같이 보다가 현여친이 알게 되었다. 디엠 내용이 여사친이 잘자 하면 나는 너도 그리고 여사친이 밤에 무섭다 해서 전화 20분 해주고 뭐하냐 묻고 아무것도 안한다하면 게임을 했었고 여사친이 현여친이랑 썸탈때 현여친과 데이트날 누구랑 데이트 하냐고 했는데 내가 남자랑 논다고 거짓말을 했다. 근데 여자친구 가 그걸 보고 여사친을 좋아하냐 동시에 썸탄거냐 자기를 왜 남자라고 말하냐고 화냈다. 근데 나는 여사친이 고 했는데 안믿고 화내서 답답하다
내 진술
나랑 썸타는데 여사친이랑 잘자하고 같이 전화하고 게임 하고 나랑 노는걸 여사친한테 남자라고 속인 게 어이가 없다 아무리 여사친이라해도 굳이 날 왜 남자로 속였는지 모르겠고 내가 아는 다른 여사친 이랑은 남친이 저러지않고 욕만하는 사이라서 더 어이없
상대 진술
나도 썸탈때 여사친과 통화하고 잘자라고 말하고 게임하고 여친을 남자라고 여사친에게 말한것을 잘 못했다고 생각하고 사과했다. 그러나 단지 여사친 이라고 말을 했지만 믿어주지 않았다
AI 판결 결과
쟁점
신청인은 썸 타던 시절, 상대방이 다른 여성과 '잘자' 인사, 통화, 게임 등 친밀한 교류를 하고, 자신을 '남자'라고 속인 것에 대해 답답함과 분노를 느낀다. 상대방은 여사친과의 관계를 해명하려 했으나, 신청인이 믿어주지 않아 억울하다는 입장이다.
사실관계
신청인과 썸 당시, 상대방은 다른 여성과 '잘자' 인사, 통화, 게임 등 교류를 했으며, 해당 여성에게 신청인을 '남자'라고 지칭했다. 상대방은 이 사실을 인정하고 사과했으나, 신청인은 믿지 않고 화를 냈다.
고려사항
신청인은 연인 관계에서 있을 수 없는 거짓말과 이중적인 태도에 배신감을 느낀 것으로 보인다. 상대방은 여사친과의 관계를 해명하려 했으나, 신청인의 불신으로 인해 억울함을 느끼는 상황이다.
판단
상대방의 행동은 연인 간의 신뢰를 해치는 명백한 잘못이다. '남자'라고 속인 행위는 상대방에게 깊은 의심과 상처를 줄 수 있다. 다만, 상대방이 이를 잘못으로 인지하고 사과했음에도 신청인이 믿어주지 않아 갈등이 증폭된 측면도 있다.
주문
신청인은 상대방의 진심 어린 사과를 받아들이고, 오해를 풀기 위한 노력을 해야 한다. 상대방은 다시는 이러한 오해를 살 만한 행동을 하지 않도록 각별히 주의해야 한다. 햄스터 판사의 날카로운 팩폭에도 불구하고, 관계 회복의 끈을 놓지 않기를 바란다.
화해 미션
- 상대방에게 '남자라고 속인 것'과 '잘자' 인사에 대해 왜 그렇게 행동했는지, 신청인의 입장에서 다시 한번 차분히 물어보고 진심으로 이해하기
- '여사친'과의 관계에서 '남자'라고 칭한 것이 신청인에게 얼마나 큰 배신감과 의심을 주었는지, 상대방이 신청인의 입장에서 구체적으로 적어보기
- 서로 '너 때문에 답답해!' 대신, '너의 이런 행동에 나는 이렇게 느꼈어'라고 바꿔 말하며, 서로의 감정 표현 방식 점검하기

구라친거 자체가 문제임
남자 뒤지고 싶냐? 여친을 여사친한테 남자라고 소개하는 것부터 정신 개빠져있네 너가 그따구로 행동했는데 단지 여사친이라고 얘기하는 걸 믿겠냐? 여친분 헤어지세요 제발 바람 필 애입니다